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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꽂이를 처음 해보러 갔다.
가운데에 있는 동그란 링을 오아시스링?이라고 하셨다
수업은 1시간 정도였고, 수업이 끝나고 꽃이름을 잊어버렸다.
지피티한테 사진 보여주니 이렇게 알려주었다
1. 핑크/보라빛 공 모양의 꽃 → ‘국화(Chrysanthemum, 핑폰 버튼)’
둥글고 촘촘하게 꽃잎이 모여 있는 핑크색 꽃이 바로 핑폰(핑퐁) 국화
2. 아주 짙은 보라~검정색 나팔 모양 꽃 → ‘칼라(Calla Lily, 카라)’
블랙칼라, 퍼플칼라라고도 불리고, 고급스러운 분위기 낼 때 자주 사용된다
3. 옆에 길게 올라온 자주색 꽃 → ‘금어초(Snapdragon, 스냅드래곤)’
입모양처럼 생긴 봉우리들이 줄지어 있는 꽃.
4. 선명한 보라색 작은 꽃다발처럼 보이는 꽃 → ‘스토크(Stock)’ 또는 ‘리시안셔스(보라색 lisianthus)’
5. 초록색 깃털처럼 가벼운 소재 → ‘아스파라거스 페른(Asparagus fern)’
꽃꽂이에 자주 들어가는 가벼운 그린 소재.
6. 보라빛 열매처럼 생긴 것 → ‘블루베리(장식용 베리류)’ 또는 ‘플로럴 베리(브루니아/프리베리)’
사진상 실제 블루베리와 비슷해 보이지만, 보통은 **프리베리(Privet berry)**류가 많이 쓰인다
7. 둥근 짙은 초록 잎 → ‘상록수계 잎(피트토스포럼 Pittosporum)’
꽃꽂이에 기본 그린으로 많이 쓰는 잎.
하나하나 따라가며 꽃을 자르고 꽂았다.
카라와 퐁퐁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초록색 깃털같은 잎까지!
선생님이 다시 꽂아주고 잘라주고 도와주셔서 완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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